[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28일 오전 10시 30분 대구 동구청에서 대구파티마병원(원장 장증태, 쟌마리 수녀)은 동구지역 내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추운 겨울에 대비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관내 에너지 빈곤층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연탄과 난방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탁월한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매진해 옴으로써 대구지역 중심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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