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은 송도국제도시 새아침공원 생태교육관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제4회 송도국제도시 생태교육관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생태교육관에서 근무하는 도시녹지생태교육지도자가 3년 동안 송도국제도시 및 전국에서 채집한 곤충 1,500여점을 표본으로 만들어 1층에 전시한다.
또 2층에는 송도국제도시 공원 사진, 자연물을 이용한 조형물, 2011년도에 전시한 꽃과 식물을 이용한 압화 등도 함께 전시되며, 생태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이밖에 공원 내 활동하는 봉사활동 모임인 ‘에코프랜드’에서 짚을 이용한 짚불공예품도 함께 찬조하여 참여한다.
전시된 전시물을 관람과 동시에 도시녹지생태교육지도자 해설도 함께 청취할 수 있으며, 가족단위 등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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