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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식품(주), 희성금속(주)과 사회적 책임 실천운동 선언식 개최비정규직 근로격차 해소
  • 김수현 시민기자
  • 승인 2012.11.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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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천일식품(주)과 희성금속(주)은 26일 각각 사내 대회의실에서 비정규직 근로격차 해소 사회적 책임 실천운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인천시 노사민정 협의회에서 주최하고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양보와 배려 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선언식은 비정규직의 고용차별을 개선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환경을 구현하고자 열렸다.

이날 선언식에서 천일식품(주) 천석규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회사의 영문글자 의미처럼 com(with)와 pany(bread)의 공동체 의식을 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번 양보와 배려 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운동을 계기로 노사가 더욱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이번 사업장별 선언식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양보와 배려를 위한 노사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감으로써 인천의 고용창출과 비정규직 근로격차 해소 등을 위해 주력할 계획이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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