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포스위드(사장 이광호)가 27일, 포항·광양·서울 지역별로 ‘행복한 가게’ 나눔장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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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스위드 임직원들은 의류, 가전제품, 잡화 등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생활물품 총 409점을 자율적으로 기증했다.
기증한 물품은 사내 공개경매를 통해 필요한 직원들에게 판매하였으며 수익금으로 연말에 장애인 가정, 시설 등에 후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광양클리닝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성업씨가 본인이 직접 오랜시간 정성들여 만든 왕골가방을 흔쾌히 쾌척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포스위드는 11월27일~12월8일까지 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지정하고 사랑의 김장·연탄나눔, 부서별 봉사활동 실시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나눔활동을 연달아 펼칠 예정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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