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문재인 대통령 후보 포항시 남구 선거사무소가 제18대 대선에서 새 시대를 여는 첫 대통령을 만들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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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에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포항시 남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으며, 오후2시에는 김부겸 위원장, 추미애,홍의락,임수경 의원,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 허대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죽도시장에서 경북선대위 출정식을 열고 필승을 결의했다.
김부겸 위원장은 출정식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후보는 100만명이 참여한 민주당 국민경선에서 선출된 국민후보이며,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를 통해 새로운 정치를 열어갈 것을 약속했다”라며 “우리 국민들 지난 5년 동안 꾹 참고 살아 왔다. 이제는 국민이 우선인 시대, 사람이 먼저인 시대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와 함께 열어가자. 경북의 힘을 모아 새 시대를 여는 첫 대통령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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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선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후보 포항시 남구 선거사무소에서는 출퇴근 인사와 집중유세를 중심으로 포항의 유권자와 만나 새 시대를 향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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