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경북 사랑의열매 고령군 나눔봉사단(명예단장 차영귀, 단장 김경애)과 KT 고령지사(지사장 김진용) 직원일동은 지난 22일, 지역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고령군 내상리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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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연탄1장에 500원정도이나, 연탄구입비가 없어 월동준비를 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며, “전기요에 의지하며 생활했는데, 이렇게 연탄을 채워주니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며 연신 웃음꽃을 피웠다.
김진용 지사장은 “올 겨울 유난히 춥다는 소식에 우리 지역 이웃들 생각이 먼저 났다.”면서 “KT대구고객본부에서 전달한 연탄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오는 2013년 1월 31일까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지역본부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후원계좌 : 농협 301-0114-4348-21_예금주 경북공동모금회(연탄나눔)
※문의전화 : 053-980-7813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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