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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산학협력 협약식 가져한국세라믹기술원ㆍ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시설ㆍ장비 등 상호교류 약속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11.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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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는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의 산학협력 협약식을 23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방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의 산학협력 협약식을 지난 23일 오전 11시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가졌다.

협약에 따라 경남대와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김 민)은 앞으로 양 기관의 전문 기술 인력, 학술정보, 시설ㆍ장비 등의 상호교류 및 공동 활용 등을 하기로 약속했다.

이러한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학ㆍ연 공동 협력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첨단 과학 기술의 발전 및 전문 인력양성에 기여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남궁민)과는 국가산업 및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한 기술개발과 경역혁신 지원을 위하여 산학연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연구개발, 시험평가, 품질인증, 고급인력 양성 및 효율적인 연구결과 활용 등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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