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하대, 오는 26일 GCF(녹색기후기금) 컨퍼런스 개최녹색기후기금(GCF) 유치의 경제적 성과 및 전략적 활용방안
  • 김수현 시민기자
  • 승인 2012.11.22 21:0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하대(총장․박춘배)는 인천시(시장 송영길)와 함께 26일 오후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6층)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금번 컨퍼런스는 ‘녹색기후기금(GCF) 유치의 경제적 성과 및 전략적 활용방안’을 주제로 GCF 유치 이후 정부와 지역 대학의 역할 분담을 위해 열리게 된다.

또한, GCF 유치의 경제적 효과를 정확하게 분석해 중앙정부 및 인천광역시, 지역 대학, 산업계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전략적 활용을 통해 유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박춘배 인하대 총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녹색기후기금(GCF)의 인천 송도 유치를 계기로 인하대가 중심이 되어 GCF의 전략적 활용을 위해 정부, 산업계, 학계 등 각계각층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는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관련 연구 및 교육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녹색성장 연구소 및 대학원을 설립하고 녹색금융, 탄소배출거래, MICE 산업 등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관련 학부를 재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