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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2012-8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 판매코스피200지수 조건에 따라 이자율이 최종 결정…거래원금 100% 보장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11.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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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최고 연 17.1% 수익을 추구하는 ‘2012-8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ELD)’을 판매한다.

2012-8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은 코스피200지수 조건에 따라 최종 이자율이 결정된다.

지수상승적극투자형과 지수상승안정투자형으로 나뉘어 판매되며 두 유형 모두 거래원금을 100% 보장한다.

지수상승적극투자형은 만기지수가 30% 이하 상승하면 최대 17.1%에 달하는 이자율이 적용된다.

또 장중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3.5% 이자율이 확정된다.

지수상승안정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같거나 상승하면 5.0% 이자율이 적용된다.

2012-8차 지수연동정기예금은 100억원 한도(각 유형별로 50억원, 한도 소진시 조기 마감)로 오는 12월 3일까지 판매된다.

가입금액은 최저 100만원 이상이며 가입대상에 제한 없이 세금우대나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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