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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황순창 군 ‘엄마랑 아~가방’ 아이템으로 대상 수상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11.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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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 창업보육관은 ‘2012년 경남대학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을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창업보육관(관장 홍정효)은 ‘2012년 경남대학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을 지난 20일 오후 4시 30분 6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원)생의 참신한 창업 아이템과 우수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학내의 창업활성화를 도모하고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경진대회에는 총 20개팀 63명의 학생이 참여해 열띤 발표와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예의 대상은 패션의류학과 D&F 팀의 황순창(2) 군이 ‘엄마랑 아~ 가방’이라는 아이템으로 차지했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이 흔히 매는 가방에다 펼치면 유아용 시트로 사용 가능한 기능을 추가시켜 우수한 성적을 얻은 것이다.

최우수상은 정보통신공학과 세미콜론 팀의 조효신(4) 군이 ‘교체형 셔틀콕’이라는 아이템으로 차지했다.

이외에도 우수상은 박수민(교육학과), 박종주(일어교육과), 강상진(경영학부) 군이, 장려상은 정영진(경제학과) 군 등 5명이 각각 수상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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