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런던올림픽에서 양궁 2관왕에 빛났던 기보배 선수(광주시청)가 양궁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기보배 선수는 지난 20일 광주 유촌초등학교에서 양궁선수들과 학생들 300여명을 대상으로 1일 체육선생님에 나섰다.
기 선수는 이날 체육수업과 멘토링, 양궁시범을 펼쳤고,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체육회 박재현 사무처장, 광주시교육청 박형택 체육복지건강과장, 유촌초 박동만 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오는 12월 3일에는 광주 금당중학교에서 런던올림픽 펜싱 은메달리스트 최은숙(광주서구청) 선수의 재능기부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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