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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바람이 만든 노란 풍경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11.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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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가을 바람이 만든 노란 풍경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이제 가을은 겨울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기 위해 아름다운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가을의 끝자락, 거센 찬바람에 노란 은행잎들 떨어질 때 은행나무는 묵묵히 이별의 아픔을 감수하며 내어준다. 이제 은행나무는 홀로 쓸쓸히 겨울의 눈과 비를 견뎌내야만 한다. 또 다른 만남을 위하여...

▲ 늦가을 바람이 만든 노란 풍경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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