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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 “예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포항중앙교회 둘째 날 부흥회 인도...“믿는 자의 생명은 예수를 소요한 자”
  • 김상태 기자
  • 승인 2012.11.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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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환목사,
[시사코리아저널/ 김상태기자] “믿는 자의 생명은 예수를 소요한 사람입니다”
김장환(수원중앙침례교회) 목사는 20일 오후 7시30분 포항중앙교회에서 열린 신앙부흥사경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날 ‘생명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신앙인은 모태신앙인도, 오랜 세월 교회 다닌 자도, 예수의 이름으로 봉사하는 자도 아니다”며 “비록 하루를 교회 나올지라도 예수님을 마음으로 구세주로 인정하고 의심 없이 믿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류 역사상 영웅들은 영토를 정복하고 세상을 지배했지만, 예수님은 죽음을 정복하고 인간을 죄에서 자유함을 얻게 하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찾고 두드리고 구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어떤 것도 책임지지 않으신다”며 “쉬지 않고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전도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생명을 가진 자는 새 생명을 잉태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영생(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는 세상사람 모두 전도하지 못해도 단 한사람,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성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도인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씨를 뿌려라(복음전파)”며 “때가 되면 열매를 거두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추수할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지만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한 후 “교회에 와서 발목만 적시는 미지근한 신앙인이 아니라 성령과 은혜에 충만한 생명 있는 주님의 군사들이 될 것”을 거듭 당부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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