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광주은행이 호남권에서는 최초로 ‘금융박물관’을 마련했다.
광주은행 창립 44주년 기념식에 맞춰 지난 20일 광주은행 본점 2층에 문을 연 'KJB금융박물관'에는 광주·전남의 금융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고대부터 현대까지 1만여 점의 유물과 사진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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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JB금융박물관'의 화폐전시 | ||
수장고는 지역 금융 및 광주은행의 사료를 유물 특성에 적합한 수납, 보존, 관리 하기 위한 데시게이터 및 수납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유물등록실은 유물관리, 등록을 전산화로 하기 위한 작업실로 미래 광주은행의 역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게 될 것이다.
또한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의 경제교육을 위한 금융체험실, 금융 교육실이 마련돼 있어 체험학습이 가능한 금융교육 공간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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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JB금융박물관'의 금융체험실 | ||
KJB금융박물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개관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고, 휴관은 토,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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