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진화 기자] 국제 다문화 가족들의 잔치인 제2회 타향의 달밤 노래자랑과 한중예술제가 오는 25일 오후1시부터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그 성대한 막이 오른다.
이 행사는 국제다문화지원협회와 (주)새별여행사가 주최하고 한중연예인 클럽과 한중교류협회가 주관하며 많은 언론사들이 후원하는 뜻있는 행사이기도 하다.
특히 노래자랑에 참가하려는 신청자들이 100여명 넘게몰려 지난 11일 오후2시부터 (주)새별여행사 대림지점에서 예선 노래자랑을 진행했으며, 염격한 예선을 걸쳐 본선에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예선통과자들은 오는 25일 본선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한중예술제와 함께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휘파람의 주인공 가수 길정화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해 다문화 가족들을 위로하고, 즐겁게 해줄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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