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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양주경찰서 에서는 12. 11. 20. 10:00경 서장실에서 중요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미군들에게 감사패와 신고 보상금을 전달하고 투철한 신고정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 날 감사장을 받은 소령 000외 1명은 12. 8. 12. 20:30경 아파트 지하 주차장 현장을 지나가다 우연히 범인들을 발견하고 스마트폰으로 범인 및 차량을 촬영 후 즉시 112 신고로 범인검거에 기여하였다.
권기섭 서장은 미군들의 신고정신과 한미우호증진에 기여한 것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며 “지역 치안 확립에 온 힘을 다 하겠다” 고 했으며,
미 제2보병사단 공보처 죠 스크로카 중령은 “주한미군이 지역사회내에서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을 이루어 낼 수 있는가에 좋은 본보기가 됐다”라고 하며 두 미군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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