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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대학교 전경. | ||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는 지난 16일 2013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381명 모집에 2,315명이 지원, 6.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12일부터 접수를 받은 경남대는 일반계고교, 특성화고교, 지역인재, 사회봉사자 등의 유형으로 모집했는데, 모집 전 학부(과)별로 고른 지원율을 보였다.
전형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계고교 : 7.28대 1 △특성화고교 : 4.87대 1 △지역인재 : 5.55대 1 △사회봉사자 : 2.95대 1 △만학자&검정고시출신자 : 7대 1 등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부(과)는 특성화고교 전형의 경영학부로서 1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문화콘텐츠학과는 일반계고교 전형에서도 3명 모집에 40명이 지원, 13.33대 1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일반계고교 전형의 관광학부는 4명 모집에 51명이 지원하여 12.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나노신소재공학과는 2명 모집에 23명이 지원하여 1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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