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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와 함께 하는 늦가을의 정취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11.1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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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광산구 황룡강일대 억새풀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광산구 황룡강 둔치에 핀 억새가 지는 가을을 아쉬워하고 있다. 송산유원지에서 동곡동 호가정 사이의 황룡강 둔치 자전거 도로를 달리면 억새와 함께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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