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 기자]지역교계 인기를 끌고 있는 ‘달리는 구원열차 확신반’ 세미나가 이달 두 차례 열린다.

▲ 손상수 목사,
세미나는 19일과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두 차례씩 포항시 기계면 벧엘기도원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는 달리는 구원열차 저자 손상수(산호교회) 목사가 직접 인도한다.
손 목사는 포항극동방송 ‘달리는 구원열차’를 인기리에 진행했고, 이 방송은 나중에 앙코르 방송되기도 했다.
교재 ‘달리는 구원열차’(확신반)는 유대교와 기독교, 복음, 상급, 죄의 전가, 감추어져 있는 생명, 왜 모든 인간은 죄인인가?, 삼위일체 하나님, 구원의 조건, 구원은 장소이다, 인간의 타락, 진화론의 허구, 지옥 등 12장으로 구성돼 있다.
확신반을 수료한 국혜경씨(약사)는 “나 같은 사람도 구원받았다는 구원의 확신을 얻을 수 있었고, 이 때문에 신앙생활이 재미있어졌고 주일학교 아이들을 섬기는 일에도 기쁨으로 할 수 있게 되더라”고 말했다.
참석대상은 목회자, 사모, 새 신자 담당, 당회원, 구역장, 교사, 영혼 구원을 갈망하는 사명자 등이다. 참가비는 2만원(교재 9천원, 중식, 석식 포함)이다.
벧엘기도원 간 시내버스는 포항에서 700번, 경주에서는 200번이 운행되고 있다.
문의 010-5525-3114. 017-804-3114, 054) 242-3744(벧엘기도원)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