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 기자]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 이하 경북모금회)는 지역사회 내 장애우들의 장애인복지관 이용 증진과 이동권 확보를 지원하고자 휠체어리프트를 장착하여 개조한 26인승 대형버스 1대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호걸)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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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리프트버스는 경북모금회에서 버스구입비 9,000만원을, 안동시에서 휠체어리프트 장착비를 지원하면서 마련됐다.
이호걸 관장은 “경북모금회의 버스 지원으로 장애우들의 복지관 이용이 더욱 용이하게 됐다.”며, “시설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버스를 수시로 운행하여 관내 장애우들이 복지관이 멀어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해윤 사무처장은 “도민들의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을 안동지역 장애우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필요한 버스 지원으로 사용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원된 버스가 발이 되어 안동지역 장애우들의 자립과 자유로운 사회참여가 이뤄지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화답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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