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위원장 김덕원)가 지난 15일 수완동 관내에 있는 국민임대아파트 경로당 8개소를 방문해 사랑의 방석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도록 준비됐다. 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는 지난 10월 홀몸 어르신 30세대에 겨울 이불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질병치료 중이거나 중증장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와 모자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