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교육청은 ‘제2회 경남 교육가족 배드민턴대회’를 17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교육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전한 여가선용 프로그램 보급함과 ‘운동하는 학교’ 정착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부 학교급별로 각각 부자조, 부녀조, 모자조, 모녀조, 사제조 등에 교육가족 450명이 출전해 그동안 틈틈이 익힌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보는 넉넉한 한마당 잔치가 될 전망이다.
대회 참가선수 자격은 도내 재학 중인 초․중․고 재학생 교육가족으로서 학부모 및 교직원의 경우 고등학교 이상 선수 출신과 중앙경기단체에 등록된 초․중․고 선수는 제한되는 등 순수 일반선수만 참가 할 수 있으며 대회 경기 진행 방법은 31점 1세트 랠리 포인트 경기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배드민턴동아리 활동을 하는 경남 교육가족들이 평소 배우고 익힌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를 제공해 가족사랑 고취와 스승을 존중하는 풍토를 조성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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