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 동교동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2일 동교동 푸른언덕에서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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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하는 차원우 회장(화진섬유)은 “동교동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분들과 친목을 도모하며 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시작한 친목모임이 4년이 지난 지금 많은 성장과 발전을 한 것 같아 감회가 새롭고 부족한 저와 함께 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신임 권승호 회장(신영섬유)은 “차원우 전임 회장님의 뜻을 이어 동교동 기업인의 화합과 경쟁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동교동 주민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지난 4년간 기업인회를 위해 애써주신 차원우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신임 권승호 회장의 열의와 역량으로 기업하기 좋은 동교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포천시도 기업하기 좋은 포천, 살기 좋은 포천을 만들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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