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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주니어보드(Junior Board, 청년중역회의체)를 지난 9일 발족했다.
새롭게 조직된 주니어보드는 CMO(Credit Marketing Officer, 중소기업전문심사역)·SMO(Soho Marketing Officer, 소호기업전문심사역)·PB(Private Banker, 개인자산관리상담전문역)·차장·과장·대리·계장·행원 등 영업점과 본부부서의 4급 이하 직원 14명으로 구성됐다.
주니어보드는 경남은행의 경영혁신 위원으로서 행 내 소통창구 역할·아이디어 발굴·기업문화 개선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은 “조직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소통이다”며 “직원을 대표하는 주니어보드 일원으로서 경남은행의 미래 비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지난 8일과 9일 워크샵을 갖고 위원들간의 스킵십 강화는 물론 향후 주니어보드 운영 및 활동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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