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포항북 당원협의회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국민안전운동본부 출범식과 당원교육이 지난 9일 오후 2시 포항상공회의소 강당에서 이병석 국회부의장, 강석호 경북도당위원장, 시·도의원, 선대위원, 당직자, 당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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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선봉장 되어야” | ||
또한 “국회의원 5선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안정된 리더십, 위기에 강한 리더십을 갖고 있어 국민적 신망이 높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우리나라가 국내외의 갖가지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 속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이번 대선에서 포항시민들이 박근혜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포항북 당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역설했다.
강석호 경북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외된 경북 동해안 지역이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박근혜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어야 한다. 청렴하고 안정적으로 국정을 이끌어 갈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도록 포항북 당원들이 똘똘 뭉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포항북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공동위원장에 신택영, 최근국, 본부장에 김실근, 권대일, 행복지원본부장에 이칠구 포항시의회의장, 한창화 도의원, 행복실천본부장에 김희수 도의원, 클린선거본부장에 장두욱 도의원, 국민공감본부장에 장세헌 도의원, 여성행복본부장에 김말분 도의원 등이 임명됐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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