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동두천 경찰서는 8일 동두천 신시가지 지행역 및 구시가지 구터미널 등 유흥가 일대에서 수능 후 고3학생 등 대상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유해업소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시험 종료 후 심리적 해방감 등으로 인한 수험생들의 탈선, 비행을 방지하고자 실시 된 것으로 유관기관 합동으로 100여명이 참여하여 시내 일대 가두캠페인을 하며 청소년선도활동과 시내주변 노래방, 술집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하여 전단지를 배부하며 청소년들에게는 술을 판매하지 말 것과 신분증을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동두천경찰서는 “청소년은 우리의 희망이므로 앞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할 것” 이라며 “연말 연시를 맞아 학교폭력과 청소년유해업소 및 청소년범죄 예방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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