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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한국공항공사 사천지사(지사장 안종현)는 지난 6일 사천공항 대합실에서 사천공항 상주직원 전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천공항 BEST 친절상』에 대한 포상식을 가졌다.(사진)
이날 사천공항 BEST 친절상 최우수상에는 사천경찰서 사천공항분실에 근무하는 이성식 경위가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제주 왕복항공권이 수여되었다. 우수직원에는 아스공항(주) 정태훈 사원과 (주)에어코리아 김은하 팀장이 각각 선정돼 수상했다.
사천공항 BEST 친절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성식 경위는 공항 이용객뿐만 아니라 상주직원들에게도 친절과 봉사로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을 맞이하는 등 고객중심의 친절서비스로서 최선을 다한 공로가 인정돼 최우수상 직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김은하 팀장은 "한결같이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달인"이라는 제목으로 고객의 소리(VOC)에 훈훈한 미담이 소개되었던 주인공이다. 이성식 경위는 "앞으로도 사천공항을 찾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마인드로 보답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사천공항 BEST 친절상은 사천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므로서 사천공항이 고객에게 기쁨을 주는 공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공항 상주직원 중 친절서비스 문화 확산과 고객감동 실현에 기여한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심의를 거처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사천공항 안종현 지사장은 "열번을 칭찬해도 부족합니다. 우리 사천공항에 정말 없어서는 안될 우수한 인재들입니다."며 "2011년도 고객서비스 평가 전국 공항중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된 우리 사천공항은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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