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대구=김상태기자]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 행사와 연계해 온누리 상품권 1만 원 구매자에게 국화꽃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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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화꽃 전시회에 관람하러 오는 시민들을 상대로 전통시장 이용하는 것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대 시민 캠페인은 물론 수목원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국화꽃 1만 본을 구입해 선착순으로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3일(토) 첫날에는 온누리 상품권 1만 원 권 1,784매를 판매했으며, 둘째 날은 소식을 듣고 더 많은 시민들이 몰려와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첫날보다 457매가 더 많은 2,241매를 판매했다. 이틀간 온누리 상품권 판매는 총 4,025매로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대구시 상인연합회 김영오 회장은 “그동안 온누리 상품권을 많이 이용해준 기업체, 단체, 공무원 등에게 감사한다.”며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지역의 신선한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고, 지역 자금의 유출을 방지해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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