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지사장 박규협)는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무의탁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조손 등 농어촌지역의 사회소외계층에게 나눔문화 실현을 위하여 올겨울 대단한 추위가 있다는 예보를 접하고,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오천만원을 목표로「내복-펀드」모금 및 모금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는 농어촌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소임을 다하고 참된 나눔 경영실현을 구현하고,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 구축을 위해 투명한 도덕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사로 사회적 지위에 상응하는 도덕적인 의무를 이행할 필요성이 있어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내복-펀드는 지역의 소외 계층에 많은 호응을 얻어 왔으며, ’11년에는 흥해읍 무량복지요양원에 100벌 등을 전달하여 혹한기 삶의 안정과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규협지사장은 “현장경영강화 정책으로 농어촌에서 소외되고 있는 많은 이웃에게 삶에 큰 용기를 북돋우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에는 공사 직원만의 모금으로는 한정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실정이므로 지역민들의 참여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참여는 12월18일까지 1구좌(10,000원)이상으로 모금 참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포항지사(261-0601~2)로 하면 된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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