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대구=이준형기자]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진근)에서는 2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서 임직원 70여명이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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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설관리공단, 1사1촌 자매결연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 ||
공단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노ㆍ사간 협력사업으로 농촌봉사 활동을 전개 하여 왔으며, 마을길 도로포장, 가로등 설치, 가전 수리 및 일손돕기 등을 추진하여 오고 있다. 또한 자매결연마을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두류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등에서 직접 판매함으로써 자매결연 마을의 농산물 판로 개척에도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공단은 1사 1촌 활동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으로 지난 8월에는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후원하는 1사1촌 사회공헌인증 기업으로 선정되
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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