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울진군(군수 임광원)은 도심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지역문화 향상을 위하여 관객 일천만명을 돌파한 영화“도둑들”을 오는 7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하고 8일 청소년 수련관에서 각각 오후 2시, 7시30분 2회에 걸쳐 무료 상영한다.

▲ 포스터
영화‘도둑들’은 1개의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이 서로 다른 10인 도둑들의 이야기로 범죄, 액션, 드라마 영화이다.
이완식 문화관광과장은 “영화 도둑들은 인기있는 흥행작품으로 울진군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관람하여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어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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