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경주시 암곡동에 위치한 무장산이 억새 산으로 변모한 것은 10여 년 전부터 지난 1970년대 초부터 산 정상부에 젖소를 키우던 오리온목장이 1996년 문을 닫으면서 그 너른 초지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차츰 억새군락지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 |
||
![]() |
||
![]() |
||
![]() |
||
무장산은 경주 국립공원내 위치하며 포항과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일연스님이 쓴 삼국유사에 의하면 신라 태종 무열왕(김춘추)이 삼국 통일후 전쟁없는 평화 시대를 열겠다고 병기와 투구를 골짜기에 묻으므로 투구무,감출장 자를 써 산이름이 붙여 졌으며 무장사지의 이름도 산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 |
||
![]() |
||
![]() |
||
![]() |
||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