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 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김재희, 이하 남부무한돌봄)은 지난 29일 소흘읍사무소 읍장실에서 사회복지유관기관과 주민대표 등 9명이 참석해 소흘돌봄네트워크 출범식 및 통합사례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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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출범식과 동시에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3가정과 경제, 사회, 직업, 교육 등 복합적인 문제와 욕구를 가진 1가정을 포함해 총 4가정에 대한 사례회의를 진행했다.
본 회의를 통해 각 주민대표와 지역사회 단체, 정신보건센터 및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는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연계하고, 향후 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한 서비스 지원 등 대안 마련에 힘을 모았다.
남부무한돌봄 팀장은 “소흘돌봄네트워크는 남부권역에서 세 번째로 출범하는 만큼 앞서 출범한 지역돌봄네트워크의 장점을 최대한 적용하여 소흘읍과 함께 지역 내 위기가정을 도울 것.” 이라 밝혔다.
포천시무한돌봄센터와 남부무한돌봄은 포천시의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위기가정 발굴이나 위기가정을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언제든지 1577-5129번이나 031)544-5127~9번으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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