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지난 8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새누리당에 입당했던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장관이 29일 박근혜 후보 대외협력특보에 임명돼 대선과정에서 박 전 장관의 역할이 높아지는 등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박명재 前 장관,
박 전 장관은 이에 앞서 지난 26일 경북 구미에서 있었던 새누리당 경북도당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에서 지역통합위원장에 임명되는 등 박근혜 후보의 국민대통합정신 실현은 물론 당의 외연과 지지층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박 전 장관은 “무엇보다 지지층 확대에 적극 나서 경북도당의 대선 목표인 투표율 80%, 득표율 80% 달성에 기여하는 등 대선 승리에 혼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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