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연천군 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7일 전곡 충현교회에서 관내 차상위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한 사랑과 나눔행사를 가졌다.

▲ 전곡 충현교회 나눔행사
29일 군에 따르면, 이날 마련된 위안공연에는 주민 300여명이 함께 참석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자리를 보다 뜻 깊게 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독거노인, 조손가구, 한부모가구 등 차상위계층 25가구를 선정하여 동절기 난방유(상품권 30만원 상당)를 전달함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연천군기독교연합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사회 사랑과 나눔 정신을 실천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어 회원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연천군민, 기업, 기관단체와 유관기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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