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허명구기자]후포면(면장 김광오)에서는 9월 1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역주민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연인원 600여명을 투입하여 등기산 공원 일대를 정비함으로써 공원으로서의 면목을 일신하고 휴식공간으로 후포를 찿은 관광객들에겐 추억을 심어 줄 수 있는 명소로 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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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기산 공원 일대를 정비함으로써 공원으로서의 면목을 일신하고 휴식공간으로 후포를 찿은 관광객들에겐 추억을 심어 줄 수 있는 명소로 변화시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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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기산 공원 일대를 정비함으로써 공원으로서의 면목을 일신하고 휴식공간으로 후포를 찿은 관광객들에겐 추억을 심어 줄 수 있는 명소로 변화시켰다. | ||
후포면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등기산을 개발, 정비하여 2013년 계사년 해맞이행사를 준비하고 울진군의 랜드마크로 조성하여 등기산공원이 영덕 삼사해상공원보다 더 나은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허명구 기자 awnn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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