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이재현)과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임낙평)이 오는 27일(토) 오전9시 광주 푸른 길 공원 일대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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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꿈 푸른 길 걷기대회' 코스 및 미션 | ||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숲해설가 및 환경교육홍보단 강사들의 푸른 길 공원의 조성 역사, 주변 생태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푸른 길 보약(비료)주기, 푸른 소원 돌탑쌓기, 뚝탁만들기)나무연필, 판화) 등 다채로운 환경교육도 체험할 수 있으며, 영산강·섬진강을 주제로 한 환경사진 전시회 및 각종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이번 걷기대회 종료 후에는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걷기대회 인증샷 뽐내기 SNS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이재현 청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도심 속 환경생태공간으로 탈바꿈한 푸른 길의 의미를 깨닫고, 친환경 여가생활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개인 또는 단체(10인 이상)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영산강유역환경청(greendreamgreenway@gmail.com)과 푸른길 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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