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제3회 장애인 행복한문화예술축제 ‘DREAM CONCERT’를 지난 23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 |
||
본 행사를 주최한 정한나 관장은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제3회 장애인행복한 문화예술축제 dream concert가 잘 마무리될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장애인분들의 문화와 사회참여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공연은 순천선혜학교 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농아인협회 순천지부, 목포광명원, 여수동백원, 한국척수협회광양지회, 혜림종합복지관,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성장애인단체 행복한 사람들 등 총 8개팀이 출전하여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여수동백원 사물놀이 팀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그리고 동부종합복지관 실버합창단의 합창과 바퀴달린 바리톤으로 유명한 이남현 바리톤의 노래를 통해 보다 뜻깊고 아름다운 무대를 펼칠 수 있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