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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국민석유회사설립 경북준비위원회 열려인터넷 약정 운동이 돌풍을 일으켜 현재 600억원 돌파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10.2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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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국민석유회사 설립준비위원회 상임대표인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포항을 찾았다.

▲ 국민석유회사 경북준비위원회 설립 기자회견,
▲ 이태복 전복지부 장관이 포항시청에서 국민석회사 경북 준비위원회 설립 기자회견을 열고있다.
이 전장관은 23일 오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석유회사 경북준비위원회 설립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경북지역 종교계, 실업계, NGO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전 장관은 "국민의 힘으로 경제 민주화를 앞당기고, 전 국민이 20% 저렴한 가격에 기름을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눈앞에 왔다"고 말했다.

20%"착한 기름값" 제공을 목표로 시작된 국민석유회사의 인터넷 약정 운동이 돌풍을 일으켜 현재 600억원을 돌파를 두고 있다고 했다,

한편 기자회견을 마친 이전 장관은 포항시 남구 상도동 공정사회 실천 시민연대 사무실에서 국민석유회사 경북준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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