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각박한 사회와 스트레스 받는 직장에서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힐링’이 필요한 때이다. 요즘 ‘힐링’이라는 단어는 곳곳에서 각광받고 있다.
각박해진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치유’와 ’회복’이라는 키워드로 급부상한 '힐링’은 이제 단순한 수사를 넘어 힐링서비스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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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음악, 댄스, 파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힐링’이 도입되고 있는 데, 이 분야의 전문가로 한지영의 ‘힐링 모션’이 있다. 힐링모션에서는 춤·동작·호흡 등을 이용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아주는 무용 심리 치유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힐링 파티’도 주관하고 있다. ‘한지영의 댄스 커뮤니팅’은 움직임을 활용한 편안한 교류의 물꼬를 터주는 몸과 마음의 힐링 & 릴렉스 타임으로 언어만을 사용한 피상적인 수준의 교류를 넘어서서 몸과 마음이 함께 참가하는 넌버벌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돕는다.
‘한지영의 댄스 커뮤니팅’은 원으로 둘러서서 참가자 신체 이완과 자기 개방을 위한 준비 단계인 ‘몸 열기, 마음 나누기’, 손등, 손끝 등 제한적인 바디 컨택과 적절한 규칙으로 이루어진 컨택 모션을 통해서 참가자들이 상대를 움직임 차원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인 ‘미들템호 / 미들 컨택’, 짝그룹으로 음악을 참고 하여 원하는 리듬과 스텝을 완성할 수 있도록 가이드, 완성된 춤을 전체 그룹과 함께 나누면서 ‘리듬과 에포트 공유’ 단계로 구성된다.
‘한지영의 댄스 커뮤니팅’은 코에보, 덤앤더머스, 시라노연애대작전이 주관하는 10월 26일(금) 댄스파티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1997년부터 매주 스탠딩 파티를 개최해 온 클럽프렌즈가 SNS시대를 맞이 하여 이를 더욱 확대하고자 파트너사로서 출범시킨 코에보(coEvo)는 설립 프로모션으로 11월 중순까지 요트 파티, 와인 파티 등 다양한 파티의 참석비를 1만원으로 책정하였으며, 이후 12월까지도 참가비 2만원으로 다양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오는 26일의 홍대앞 클럽 제스에서의 댄스 파티에서는 맥주가 무제한 제공되고, 11월 3일(토) 밀레니엄 힐튼호텔 오크룸에서의 스타일링 파티에서는 뷔페에 맥주와 와인도 무제한 제공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에보의 파티 신청은 코에보의 웹 사이트(www.coevo.co.kr)에서 가능하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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