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동두천시에서는 지난 22(월)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창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5기 공약사항으로 레포츠 관광도시, 녹색도시, 비전 있는 미래도시, 교육·문화도시, 복지·행정 도시 등 5개 분야 36개 사업 중 「국제 MTB대회 개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조성」등 17개 사업이 완료되었고, 「동두천 복합화력발전소 건립」17개 사업은 현재 진행중이며 2개 사업은 미추진 되고 있다.
미추진되고 있는 「캠프모빌에 종합쇼핑 및 위락타운 조성」 등 2개 사업은 시기 미도래 및 제반여건 미비로 추진이 보류된 것으로 분색해 미군공여지 조기 반환 추진 등 다양한 추진방법을 모색하고 빠른 시일내에 착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동두천시에서는 정기적으로 시장 공약사항 보고회를 개최하여 추진실태의 점검과 분석․평가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추진대책을 강구하여 임기내에 시민들과의 약속한 공약사항이 최대한 실현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오세창 시장은 “시 발전을 위해 500여 공직자가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해 주기 바란다”면서 공약사항이 효율적으로 추진되어 동두천시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공약사항 추진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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