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제12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시 북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건강에 민감한 현대인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한방엑스포’의 인기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60여 개의 업체와 기관단체, 대학 등이 참가해 다양한 106개의 부스가 진행됐다.
지자체로는 영천, 영주, 상주 등 경북도내 약 11개의 시군이 참여했고, 이 밖에 동국대, 대구한의대, 경북 농업기술원 등이 참여했다.
우리나라 한방을 널리 알려 대한민국이 한방산업의 글로벌화가 되기 위한 통로가 ‘한방엑스포’가 될 것이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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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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