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실효지배강화를 위한 '독도플래시몹' 광주에서조이댄스 아카데미, 독도걸스,석세스미디어 석성원 감독이 함께 한 광주공연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2.10.21 20:56
  • 댓글 0

▲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

[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

'독도는 우리땅' 노래 발표 30 주년을 맞이하여 실효지배강화를 위한 '독도는 우리땅' 전 국민 플래시몹이 진행되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 노래 발표 30 주년을 맞이하여 현 실정에 맞는 내용으로 12군데를 수정한 새 가사를 바탕으로 원작자인 박문영씨와 석세스미디어 석성원대표가 새롭게 만든 노래에, 조이댄스 아카데미 소속전문안무가가 제작한 독도댄스를 가지고, ‘전 국민 참여 독도사랑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시작한 독도 플래시몹의 열기가 전국으로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광주광역시의 독도플래시몹이 금일 광주종합터미널에서 진행이 되었다.

이날은 석세스미디어의 석성원 감독을 비롯하여 처음으로 진행되었던 서울역편에서부터 함께 해 주었던 조이댄스아카데미가 함께 해주었고 독도걸스와 많은 스탭들이 함께 독도플래시몹에 함께 해 주었다.

플래시몹에 참여한 광주주부모니터단을 비롯하여 멀리 목포에서 원정까지 와준 시민들과 함께 플래시몹이 진행 되였다.

'독도플래시몹' 을 진행하는 내내 함께해준 시민들과 관계자 모두 밝은 표정으로 함께 하나의 목소리로 '독도는 우리땅'을 외쳤으며, 지나가는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놀랍고 멋진 광경을 담는데 여념이 없었다.

'독도플래시몹'을 기획.감독을 하고 있는 석세스미디어 석성원감독은 " 타 시도의 공연 준비로 스케줄이 꽉 차있지만 광주는 지금이 아니면 늦어질 것이기에 일부러 시간을 만들었다 " 라며 광주공연에 애착을 갖었다.

▲ 플래시몹이 끝나고 독도걸스와 시민들의 인터뷰

하지만, '독도플래시몹' 을 진행하는 내내 마음을 무겁게 하는 점은 타 시도는 서로 후원을 해 주겠다고 하며, 서로 참석 하겠다라고 하지만 광주는 참여률이 너무나 낮았고 후원을 해 주는 기업이나 시에서 조차 후원이 없어 석감독의 사비로 진행이 되었다. 사전 연습을 할 장소 조차 근초 학교에서 자리를 내주지 않는 점은 너무나 안타까운 모습이었다.

수 많은 공연을 사비로 진행하고 있는 석감독은 " 사비로 진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 라며 독도 사랑 알리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 했다.

▲ 석세스미디어 석성원 감독과 스텝.독도걸스

이날 재능 기부를 위해 멀리서 와준 석감독을 비롯 많은 스텝들과 조이댄스 아카데미, 독도걸스 멤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성원을 보낸다.

전 국민 모두의 독도 사랑을 외치는 뜨거운 함성이 전 세계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함께 뛰는 국민들의 발걸음이 일본 땅을 흔드는 그날까지 '독도 플래시몹' 에 많은 사랑과 관심이 이어졌으면 한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한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