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동두천시국화사랑연구회원 40여명과 동두천시에서 지난 1년동안 정성들여 땀 흘려 가꾼 국화를 제27회 소요단풍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소요산 주차장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화전시회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되어 시민들의 건전한 취미생활을 활성화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업의 중요성과 가치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며, 소요산을 찾는 가족,친구,연인들에게 국화향을 음미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개최되어 오고 있다.
국화전시회는 1월부터 국화사랑연구회원을 모집하여 주1회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 회원들이 직접 노력과 정성으로 재배한 국화를 전시하여 더욱 뜻 깊은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회는 총 3,218점이 전시될 예정인데, 황소꽃마차, 나룻배, MTB자전거 모양의 형상작과 다륜대작, 현애작, 분재작, 입국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여 소요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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