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체전 폐회식이 시작되기 전, 경기장 밖을 청소하고 있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 전국체전 폐회식 이후, 남아서 관중석을 청소하고 있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신천지 대구교회 자원봉사단은 시민이 개·폐회식의 시작과 끝을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청소 자원봉사에 참여해 ‘93회 전국체전’ 성공의 숨은 일꾼이 됐다.

▲ 전국체전 폐회식 후, 관중석을 청소하고 있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17일 일주일간의 ‘93회 전국체전’의 대단원이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될 때, 100여 명의 대규모 인원으로 식전 매표소 주변 청소와 식후 관중석 주변을 청소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한 감동을 줬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평소 신천둔치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노인 목욕봉사, 거리 가꾸기 운동, 아름다운 산 가꾸기 운동, 소외계층 돕기, 김장나누기 운동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참된 봉사정신을 펼치기로 유명하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