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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지난해 한지공예 프로그램 운영모습 | ||
공예체험 교실은 11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 서구 농성문화의 집에서 열린다.
규방공예, 냅킨공예, 도자기공예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조각보 액자와 청자화병 등 공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수강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신청은 평생학습센터(http://365edu.seogu.gwangju.kr)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획실 평생학습팀(☏360-74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예작품을 체험해 보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08년부터 한지공예, 도예공예, 양초공예 등 공예체험 교실을 운영하여, 지금까지 3백여명의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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