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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서구, 토탈공예 체험교실 운영냅킨공예, 규방공예 등 공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 가져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10.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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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난해 한지공예 프로그램 운영모습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예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름다운 토탈공예 체험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공예체험 교실은 11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 서구 농성문화의 집에서 열린다.

규방공예, 냅킨공예, 도자기공예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조각보 액자와 청자화병 등 공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수강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신청은 평생학습센터(http://365edu.seogu.gwangju.kr)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획실 평생학습팀(☏360-74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예작품을 체험해 보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08년부터 한지공예, 도예공예, 양초공예 등 공예체험 교실을 운영하여, 지금까지 3백여명의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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