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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이번엔 전라도 땅 광주를 누빈다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10.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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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런닝맨'촬영이 아이돌 가수 수지의 모교에서 있었다.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 기자] 아이돌 가수 미쓰에이 수지와 원더걸스 유빈이 SBS '런닝맨'에 참여해 고향 땅 광주를 달리고 있어 화제다.

특히, 미쓰에이 수지의 모교에서 촬영이 진행돼 광주시 두암동일대가 한동안 술렁이기도 했다.

SBS '런닝맨'은 10월8일부터 '대풍수' 주연의 지진희, 지성, 송창의와 함께 순천, 익산 등 전라도 일대를 돌며 촬영중이다.

9일 오후 수지와 유빈이 런닝맨을 대표하는 이름표를 달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런닝맨' 촬영과 동시에 SNS를 통한 목격담들이 실시간으로 퍼져나오는 만큼 이날 역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광주를 대표하는 아이돌 수지의 등장에 시민들은 남다른 관심과 호응를 보내고 있다. 사진 속에는 노란색, 빨간색, 녹색으로 팀복을 입은 런닝맨 멤버들과 수지, 유빈,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에 출연하는 지성, 송창의, 지진희등 즐겁게 미션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네티즌들은 "광천동 유스퀘어에 런닝맨 떴다", "광주시청에서 런닝맨 촬영 대박이다", "패밀리랜드에 왔다고 하던데", “지인들로부터 우후죽순 런닝맨 봤다는 문자 받았다”, “게스트들이 화려해 본방이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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