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추석을 하루 앞둔 29일 광주시 북구 두암동 말바우 시장에는 추석 제수용품을 준비하러 나온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2, 4, 7, 9일 마다 열리는 말바우 전통시장은 이번 29일이 추석 전 가장 큰 대목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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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대목 맞은 말바우 시장 | ||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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