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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목 맞은 말바우시장 활기 넘쳐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9.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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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추석을 하루 앞둔 29일 광주시 북구 두암동 말바우 시장에는 추석 제수용품을 준비하러 나온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2, 4, 7, 9일 마다 열리는 말바우 전통시장은 이번 29일이 추석 전 가장 큰 대목장이다.

▲ 추석 대목 맞은 말바우 시장
연이은 태풍으로 농산물 피해가 커 과일과 채소 등 물가가 많이 오른 상태여서 서민들의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는 추석 명절이다. 하지만 추석날 아침 차례는 지내야 하므로 최소한의 제수용품 장보기로 발길을 바쁘게 옮기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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