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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소방서가 안전한 추석을 위해 화재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 ||
아울러,안전한 추석 보내기 화재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과 화재 등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소방관 173명과 소방장비 42대를 동원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담양소방서는 시장, 상가, 터미널 등 인구밀집 장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취약요인을 제거했으며,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예상되는 대형취약대상 등 화재 등 취약장소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사고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터미널, 기차역, 고속도로 요금소 인근에 119구급대를 근접 배치하여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는 한편 추석날 당일에는 담양댐 수몰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성묘를 위해 뱃길성묘 119안전기동팀을 운영하는 등 주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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