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지난 8월 포항야구장 개장기념 팔도프로야구 경기중 우천으로 취소되었던 삼성 대 한화의 세 번째 경기가 경북최초 유일의 포항야구장에서 또 다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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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대 한화의 세 번째 경기가 경북최초 유일의 포항야구장에서 또 다시 열렸다. | ||
삼성이 한화에 3대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이날도 역시 10,700여 관중석 전석이 매진되어 포항이 명실상부한 야구도시로 거듭나는 진풍경을 보여줬으며 삼성구단의 연고지가 포항으로 기울어 지는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길 수 있을 정도의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2013년 포항야구장 운영 계획은 1군 15경기, 2군 30경기 및 KBO총재배 전국중학야구대회를 유치함으로써 프로야구 관림기회 및 야구저변을 확대하고 포항야구장을 통한 포항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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